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09-18 · #85762
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09-18. 물 따위의 액체를 무엇에 젖게 하다. · 몸에 아무것도 입지 아니하고 발가벗다.
한국어 · 9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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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 물 따위의 액체를 무엇에 젖게 하다. (3)
- 좋은 계절. (2)
- ‘가나다순’을 달리 이르는 말. (5)
- 해나 달이 기울어 보이지 않게 되다. (2)
- 땅 다지개, 굴밀이, 롤러. (2)
- 다른 곳에 쓰여진 내용이나 또는 그림을 그대로 옮겨 쓰거나 또는 그리다. (4)
- 왕새우 (2)
- 부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땅속에 있는 비늘줄기. 아리면서 특유한 매운맛이 나는 식물. (2)
- (장소나 방향, 수단, 대상을 나타내는 받침 없는 부사어나 일부 조사에 붙어) 의미를 더 뚜렷하게 한다. (2)
- '스스로 생각하여도 우습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 (2)
- 씩씩하고 굽힐 줄 모르는 마음가짐. (2)
- 같은 시기나 때. (2)
- 가리다 (4)
- 도로 주변에 위치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 (2)
- 노래 부르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2)
- 추위, 두려움, 흥분 따위로 몸이나 몸의 일부분을 가늘게 자꾸 떨다. (5)
- 눈꺼풀을 움직여 눈을 덮다. (2)
- 불이 사그라져서 재가 되다. (3)
Down
- 몸에 아무것도 입지 아니하고 발가벗다. (5)
- 맛이 식초나 설익은 살구와 같다. (2)
- '러시아식 별장'을 의미하는 고려말. (2)
- 손이나 어떤 것 안에 무엇을 지니다. (3)
-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2)
- 가로지른 막대기. (3)
- '예복'의 북한말과 연변말. (2)
- 생원과 진사를 뽑던 과거. 초시와 복시가 있었다. (2)
- 하늘의 끝. (3)
- 돌고기의 새끼. (3)
- 어린아이의 겨드랑이를 치켜들고 올렸다 내렸다 하며 어를 때에, 아이가 다리를 오그렸다 폈다 하다. (5)
- 비가 오길 기도함. 또는 그런 행위. (2)
- 몸의 한 부분이 찬 기운으로 인해 추위를 느낄 정도로 차다. (3)
- '가시다'의 강원도 사투리. (3)
- 꽃이나 푸성귀, 돈 따위의 묶음. (2)
- 더하고 뺌. (2)
- 물체를 향해 쏘는 것. (2)
- 오리과의 새. 기러기를 가축화 시킨 종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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