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09-18 · #85836
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09-18. 스스로 무엇이 그렇다고 받아들임. ·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음.
한국어 · 9 × 9 ·
Play this crosswordRead the clues below, then open the interactive grid to enter your answers. Across and Down answers share letters where they cross. Check, Hint and Reveal are available in the game when you need help.
Across
- 스스로 무엇이 그렇다고 받아들임. (2)
- '색깔'의 북한말. (2)
-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자꾸 가볍게 씹히는 소리. 또는 그 느낌. (4)
- 글자의 소리가 서로 같으나 뜻이 다름. (4)
- '강장거리다'. (4)
- 밤이 깊음. (2)
- 연극, 노래, 춤 등을 해서 손님들에게 보여주는 장소. (2)
- 움직이는 데에 쓰이는 동물의 신체 한 부분. (2)
- '얼마'. (2)
- 손이나 어떤 것 안에 무엇을 지니다. (3)
- 감사의 뜻으로 인사를 하다. (3)
- 목의 뒷등이 되는 부분. (2)
- 비싼 가격. (2)
- 도구를 사용해서 구멍을 만들다. (2)
- 사람이나 동물 또는 물체가 행동하거나 작용을 이루다. (2)
- 기름을 먹인 종이. (4)
- '다리헤염'을 이르는 다른 북한말. (4)
- '계영'의 북한말. (4)
- 옷감, 천의 비규범 표기. (2)
- 생물이 목숨을 지니고 있다. (2)
Down
-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음. (2)
- 인터넷 강의의 약어형. (2)
- 문화어에서 ‘무지개’를 달리 이르는 말. (4)
- 다른 것으로 바꾸어 대신함. (2)
- '살강거리다'. (4)
- (주로 명사 앞에 쓰여) 몸이 건강하고 혈기가 왕성함. (2)
- 무엇에 대하여 짧거나 혹은 길게 말을 하다. (5)
-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상대방을 살펴보다. (4)
- 무엇을 어디에 닿게 하다. (2)
- '아치교'. (5)
- 참고할 만하다. (4)
- 푸른빛을 내는 보석. (4)
- '양식장(養殖場)'의 북한말. (4)
- 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는 일 (2)
- 필기, 인쇄 또는 다른 여러 목적을 위하여 나무에서 뽑은 섬유질 '펄프'를 원료로 하여 만든 것. (2)
- '헤엄'(수영)의 북한말. (2)
- 짓궂게 남의 일을 방해하는 것. (2)
-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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