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09-18 · #85913
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09-18. 반가워하거나 반갑게 맞다. · '반양성자'.
한국어 · 9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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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 반가워하거나 반갑게 맞다. (3)
- 억지로 트집을 잡아 까다롭게 구는 일. (2)
- 음과 양이 서로 합하지 아니함. (4)
- 오토바이. (4)
- 각각의 자기 자신. (2)
- 변성암의 한 종류. 흰색과 갈색, 여러 무늬를 띄고 있으며 건설재료, 조각용, 도예용 등으로 쓰인다. (3)
- 어떤 일을 책임지고 돌보는 차례가 됨. 또는 그 차례가 된 사람. (2)
- 일을 하다가 이따금 (3)
- '갈대'의 제주도 사투리. (2)
- 단으로 묶은 곡식, 장작을 차곡차곡 쌓은 더미. (2)
- 뒤에 도로 갚기로 하고 남의 것을 얼마 동안 빌려 쓰다. (2)
- 무엇이 밖으로 생기다. (2)
- 몸을 의지대로 움직여 추스르다. (3)
- 눈꺼풀을 움직여 눈을 덮다. (2)
- 돌고기의 새끼. (3)
- 좋은 계절. (2)
- 차를 지정된 곳에 세우다. (4)
- 걱정이 없고 괴로운 데가 없어 좋다. (4)
- '예의'의 북한말과 조선족말. (2)
- 체력이 고갈나다. (3)
Down
- '반양성자'. (3)
-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각종 물리현상으로서 바람, 비, 구름, 눈, 무지개 등 여러 가지 대기현상. (2)
- '다박거리다'. (4)
- 두 도시를 잇는 도로 (2)
- '탈바당거리다'. (5)
- 면에 글자나 그림을 안으로 들어가게 파서 새김. (2)
- 비석이나 벼루등에 사용하는 검은 암석. (2)
- 곧 돌아오거나 이제 막 지나간 차례. (2)
- 라트비아의 수도. (2)
- 무엇이 보이지 않게 무엇으로 덮여지다. (3)
- 버려진 땅을 쓸모 있게 만들다. (3)
- ‘가나다순’을 달리 이르는 말. (5)
- 집안일의 한자어. (2)
- 외래어 '이메일(E-mail)'을 한글로 쓴 말. (4)
- '식혜'의 강원도 사투리. (2)
-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기다. (2)
- 있는 무엇에 더 보태어 양이나 수를 늘리다. (3)
-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2)
- '아래옷'. (2)
- 안전하게 잘 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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