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워드 · 한국어 · 11×11 · 2026-09-18 · #86015
크로스워드 · 한국어 · 11×11 · 2026-09-18. 일정한 색종이의 가운데에 회색 종이를 놓고 그 위에 반투명한 천이나 파라핀 종이를 덮으면 회색이 더욱 뚜렷해지는 색채 대비. · 국민의 사회 복지를 위한 시설. 양로원, 모자원, 보육원, 아동 상담소, 점자 도서관 따위가 있다.
한국어 · 11 × 11 ·
Play this crosswordRead the clues below, then open the interactive grid to enter your answers. Across and Down answers share letters where they cross. Check, Hint and Reveal are available in the game when you need help.
Across
- 일정한 색종이의 가운데에 회색 종이를 놓고 그 위에 반투명한 천이나 파라핀 종이를 덮으면 회색이 더욱 뚜렷해지는 색채 대비. (4)
-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정치와 경제와 문화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도시. (3)
- 가리게 되다. (5)
- 가다랑어를 말려 얇게 저민 포육(脯肉). 손질된 가다랑어를 쪄서 충분히 건조한 뒤에 숙성시켜, 조리하기 전이나 포장하기 전에 대패로 깎듯이 얇게 포를 뜬다. (5)
- 일 또는 어떤 과정이 되풀이 되거나 혹은 되풀이 되는. (2)
- (언어) 주체가 제3의 대상에게 동작이나 행동을 하게 하는 동사의 성질. (2)
- 경기에서 뽑힌 사람을 가리키는 말. (2)
- 덧붙이거나 추가하여 설치하다. (4)
- 강대국의 정치 경제적 영향을 받고 있는 그 주변 국가. (4)
- '다박거리다'. (4)
- (뜻). 자식이 어미의 이전 교미 상대의 특성을 물려받는다고 주장하는 이론. Telegony의 번역어 = 감응유전 (4)
- '스스로 생각하여도 우습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 (2)
-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엄청나게 큼. (2)
- 무엇이 생각하거나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도록 바람. (2)
- 집안의 식구. 또는 식구 수.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집의 단위. (2)
- 일하는 사람의 곁에서 그 일을 거들어 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4)
- 빠져 나갈 길이 없음. 난관, 난제, 미궁. (4)
- 어떤 수준이나 한계에 미치다. (4)
- 어질고 슬기롭다. (4)
-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2)
- 옛 한국의 봉건사회에서 신분이 높은 사람을 일컫던 말. (2)
- '마을'. (2)
- 러시아 남자 이름 및 주와 도시 이름 '블라디미르'의 북한말. (5)
- '고기작거리다'. (5)
- 사람의 생각으로 매우 적당하고 때를 맞춘. (3)
- 한 곳에서 기어서 다른 곳으로 가다. (4)
Down
- 국민의 사회 복지를 위한 시설. 양로원, 모자원, 보육원, 아동 상담소, 점자 도서관 따위가 있다. (4)
- 옛날에 쓰였으나 현재에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 언어. (2)
- 대자연의 넓고 큰 땅. (2)
- 어디에 무엇이 있지 않다. (2)
- 무엇을 어디에 닿게 하다. (2)
- 좁고 작은 개울. (2)
- 바람이 급변하는 것이 선을 이루며 일어날 때 이런 선을 말한다. (3)
- 일을 하다가 이따금 (3)
- 움직이거나 옮길 수 있는 성질. (3)
- 야구에서 공을 잡는 선수. (2)
- 불이 사그라져서 재가 되다. (3)
- 사람이나 동물 또는 물체가 행동하거나 작용을 이루다. (2)
- 힘없는 걸음으로 조금 느릿느릿 걸어가다. (5)
- 변호사를 선임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국가가 지정한 변호인. (5)
- 찬성과 반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2)
- 『군사』 군대 편성 단위의 하나. 중대의 위, 연대의 아래이다. (2)
- 공자의 가르침이나 사상을 신봉하고 연구하는 학자 또는 학파. (2)
- 진공 상태의 둥근 유리관이나 또는 발광 가스를 채운 둥근 유리관 속에 저항체 필라멘트를 넣어 거기로 전류를 흘려 보내 빛을 내도록 만든 기구. (2)
- 가늘고 뾰족하게 돋친 것. (비유) 남을 비난하는 말. (2)
-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기다. (2)
- 거품. (2)
- 지구의 표면에 넓게 소금기가 있는 물이 고여 있는 곳. (2)
- 무엇과 무엇 사이를 잇는 연결 관계. (3)
- '가지'의 강원도 사투리. (2)
-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생몰년도는 1864 ~ 1910이다. (3)
- '하동거리다'. (4)
- 다리미나 인두로 무엇을 바로 펴다. (3)
- 밀이나 귀리 등의 가루를 쳐내고 남은 속껍질. (2)
- (큰) 대야, 함지박. (3)
- 지구의 표면 가운데 바다를 제외한 부분. (2)
-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2)
- 식용하는 온갖 동물의 살. (2)
- 톱니바퀴. 또는 자동차 변속기. (2)
- 시나 소설 등을 쓰는 사람. 또는 일반적으로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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