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워드 · 한국어 · 11×11 · 2026-09-18 · #86497
크로스워드 · 한국어 · 11×11 · 2026-09-18. 전하가 없고 양성자보다 약간 무거운 핵자. · 조선 전기에, 의흥친군위에 속한 오품 무관 벼슬.
한국어 · 11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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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 전하가 없고 양성자보다 약간 무거운 핵자. (3)
- 각 집안. 온 집안. (2)
- 통틀어 거느리고 감독함. (2)
- 액체가 많이 담기거나 괴어서 가장자리까지 찰 듯한 모양. (4)
- 나이지리아의 북한말. (5)
- 찬장의 북한말. (3)
- 상대방의 일을 돕다. (3)
- 소금에 절이거나 간장에 졸여 짭짤하게 만든 반찬. (2)
- '갈대'의 제주도 사투리. (2)
- 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 (3)
- 사람이 상당한 기간 계속하여 거주하는 장소. (2)
-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여러 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2)
- (장소나 방향, 수단, 대상을 나타내는 받침 없는 부사어나 일부 조사에 붙어) 의미를 더 뚜렷하게 한다. (2)
- 직사각형의 나무틀 위에 종이나 천을 씌워 두 폭 혹은 여러 폭을 잇대어 꾸며서 무엇을 가리는 데에 쓰는 것. 또는 일반적 뜻으로 무엇을 가리는 것. (3)
- 두 사람 이상이 말을 주고 받는 것. (2)
- 심리 작전을 펴서 적을 궁지로 몰아넣는 것. (3)
- 짓찧어서 부스러뜨리다. (2)
- 바다에 접하여 있지 않고 육지 안에 있는 나라. (3)
- 조상의 신주(神主)를 모셔 놓은 집. (2)
- '개'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2)
-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기간의 끝. (2)
- 바로 서 있던 무엇이 한쪽으로 비스듬하게 되다. (3)
- 같은 현상이나 특징이 한 번 나타나고부터 다음번 되풀이되기까지의 기간. (2)
- 『군사』 군대 편성 단위의 하나. 중대의 위, 연대의 아래이다. (2)
- 무기고(武器庫). (3)
- 무엇이 보이지 않게 무엇으로 덮여지다. (3)
- 공기를 정화하는 기계. (5)
- 옳지 아니하다. (4)
- 야전군과 사단의 중단에 해당되는 전술부대. (2)
- 금속,도자기,목재 등의 표면에 무늬 모양을 파고 그 속에 금, 은, 보석, 뼈 자개 따위를 박거나 끼워 넣는 공예 기법. 또는 그 기법으로 만든 작품. (2)
- 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다. (3)
Down
- 조선 전기에, 의흥친군위에 속한 오품 무관 벼슬. (3)
- 찬송가를 부르기 위해 작곡한 기독교의 노래. (2)
- 자기와 관계있는 일이나 물건으로 남에게 드러내어 뽐낼 만한 것. (4)
- '캐나다'의 음역어. (3)
-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간단하고 편리함. 물건의 내용, 형식이나 시설 따위를 줄이거나 간편하게 하여 이용하기 쉽게 한 상태를 이른다. (2)
- 눈을 크게 뜨고 요기조기를 자꾸 휘둘러 살펴보다. (6)
- 뿌리에 독샘이 있어서 물 때 독을 뿜는 이. (2)
- 싱크대의 북한말. (3)
- 서적의 머리나 족자, 비석 따위에 쓴 글자. (2)
- '스스로 생각하여도 우습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 (2)
- (씨름) '들안아놓기'의 북한말. (7)
- 오지그릇 (2)
- 둘 사이에서 양편의 일이 진행되게 주선함. (2)
- 공화제, 공화 정치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나라를 이른다. (3)
- ‘거스름돈’의 방언(평안). (2)
- '가마니'의 강원도 사투리. (3)
- 한대지방인 대륙에서 발생한 기온이 낮고 건조한 기단. (6)
-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일. 또는 그 생각. (2)
- 상대방과 겨루는 놀이나 경기. (2)
-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기다. (2)
- 소리 내어 야단스럽게 부르짖으며 우는 모양. (4)
- (주로 '배'를 목적어로 하여) 먹지 못하여 배를 곯다. (3)
-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2)
- 대나무 줄기 안벽에 붙은 아주 얇은 꺼풀. (2)
- 고려ㆍ조선 시대에, 병조에 속하여 싸움터로 나갈 때 필요한 장비나 옷가지 따위의 제조를 맡아보던 관아. 때에 따라 군기시로 이름을 고치다가 고종 21년(1884)에 기기국이 되었다. (3)
- 있는 무엇에 더 보태어 양이나 수를 늘리다. (3)
- 공중에서 일어나는 전투를 수행하고 하늘을 지키는 임무를 맡은 군대. (2)
- 특별한 변동이나 이상이 없는 상태 (2)
- 단으로 묶은 곡식, 장작을 차곡차곡 쌓은 더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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