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워드 · 한국어 · 15×15 · 2026-09-18 · #86842
크로스워드 · 한국어 · 15×15 · 2026-09-18. 벼슬살이를 그만두고 한가로이 집에서 지내는 것을 이르는 말. · 임시로 맺는 계약을 위해 작성한 서류.
한국어 · 15 × 15 ·
Play this crosswordRead the clues below, then open the interactive grid to enter your answers. Across and Down answers share letters where they cross. Check, Hint and Reveal are available in the game when you need help.
Across
- 벼슬살이를 그만두고 한가로이 집에서 지내는 것을 이르는 말. (2)
- 겉으로 드러내 보임. (2)
- 각 집안. 온 집안. (2)
- ‘타이산 산’(태산)의 다른 이름. (2)
- 집안 살림의 돈이 들어오고 쓴 것을 적는 부기. (4)
- 담경(膽經)에 속한 혈(穴)의 이름. 어깨 위의 가장 위쪽 부분으로 팔을 펴면 오목하게 들어가며 삼지(三指)로 눌렀을 때 중지가 닿는 곳이다. (2)
- 안마. (3)
- 여러 사람이 한마음으로 어떤 일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함 (3)
- '플라세보'. (2)
- 추운 지방이나 겨울철에 대기 중의 수증기가 승화하거나 섭씨 0도 이하로 과냉각된 안개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나 노출된 물체의 표면에 부착 동결되어 생긴 백색 또는 반투명의 얼음 층 현상. (3)
-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간단하고 편리함. 물건의 내용, 형식이나 시설 따위를 줄이거나 간편하게 하여 이용하기 쉽게 한 상태를 이른다. (2)
- 도교의 가르침이나 사상을 신봉하고 연구하는 학자 또는 학파. (2)
- 비금속원소의 하나로 금속광택을 가지며, 독성이 있다. 빛·열을 받으면 잿빛으로 변한다. 자연에서는 화합물로 존재하며, 회색·황색·흑색의 세 가지 동소체가 있다. 원자 기호는 As, 원자 번호는 33. (2)
- '기원후'. (2)
- (수학) '근호'의 북한말. (4)
- 스스로 해결함, 스스로 결정함. (2)
- 여행할 때 쓰는 물건. (2)
- 어처구니. (2)
- 일정한 색종이의 가운데에 회색 종이를 놓고 그 위에 반투명한 천이나 파라핀 종이를 덮으면 회색이 더욱 뚜렷해지는 색채 대비. (4)
- 앞에서 언급하였거나 나온 바 있는 사람을 다시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2)
- '가동거리다'. (4)
- '길어지다'. (5)
-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것. (2)
- 노래 부르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2)
- ‘거스름돈’의 방언(평안). (2)
- 그날그날 자신이 겪었던 일이나 감정, 느낌 등을 적어놓은 것. (2)
-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아크라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하우사어 등의 소수민족어도 쓰인다. 주요 외국어는 프랑스어이다. (2)
- 말이나 행동을 마치 올바른 것처럼 꾸밈. (2)
- 유년기와 청년기의 중간에 해당되는 시기. (3)
- 무엇을 발로서 밖으로 내밀다. (2)
- 무엇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2)
- 좋은 계절. (2)
- 서로 다른 생물이 가진 성. 또는 성이 다름. (2)
- 자연계의 원리나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물리학, 화학, 동물학, 식물학, 생리학, 지질학, 천문학 따위가 있다. (2)
- 대, 받침대. (2)
- 기상현상으로 중대한 재해 발생이 예상될 때 이에 대하여 주의를 환기하는 예보. (5)
- 남자인 아이. (4)
-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기다. (2)
- (야구) '포수'의 북한말. (4)
- 톱니바퀴. 또는 자동차 변속기. (2)
- 무엇을 어디에 닿게 하다. (2)
- 자연이나 신체에서 물과 같은 액체가 낮은 곳이나 패인 곳으로 모이다. (2)
- '우물거리다'(큰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4)
- 식물의 싹, 움, 순 따위가 벌어지다. (2)
- 좁고 작은 개울. (2)
- 고장난 물건을 고침. (2)
- 무엇을 머리 위에 또는 등허리에 올려 얹다. (2)
- 한국 사람들 사이에서 ‘한국어’를 스스럼 없이 일컫는 말. (3)
- 물체가 움직임을 멈추는 것. (2)
- 바람이 급변하는 것이 선을 이루며 일어날 때 이런 선을 말한다. (3)
- 일년 중 비가 많이 내리는 기간을 이르는 말. (3)
- '얼마'. (2)
- 살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다. (4)
- 야구에서 공을 잡는 선수. (2)
- 짓찧어서 부스러뜨리다. (2)
- 이미 있던 사물을 다른 것으로 바꾸다. (2)
- 【…을】 가진 것을 팔아 돈을 장만하다. (2)
Down
- 임시로 맺는 계약을 위해 작성한 서류. (4)
- 다른 사람들의 요구나 제의를 물리침. (2)
- (법률) 대리권이 없는 자가 대리 행위를 한 경우, 합법적인 대리 행위처럼 보이고 행위의 책임이 어느 정도 있을 때에 그 책임을 귀속시키는 제도. 선의ㆍ무과실의 제삼자를 보호하여 거래의 안전과 대리 제도의 신용을 유지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4)
- (기상) 지표면에서 정상적인 시력을 가진 사람이 목표를 식별할 수 있는 최대 거리. 대기의 혼탁 정도를 나타내는 기상 요소다. (2)
- '가마니'의 강원도 사투리. (3)
- 거짓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홀리거나 알랑거림. (2)
- 국권의 상징으로 국가적 문서에 사용하던 임금의 도장. (2)
- 종이를 접어서 만든 비행기. (5)
- '스스로 생각하여도 우습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 (2)
-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각종 물리현상으로서 바람, 비, 구름, 눈, 무지개 등 여러 가지 대기현상. (2)
- 권위를 가지고 선두에서 먼저 이끄는 사람. (3)
- '비음'. (3)
- '컵'의 북한말. (2)
- 의사를 보조하며 환자를 돌보는 사람. (3)
- 회의에서 제안된 어떤 문제나 안건을 적절한 절차를 거쳐 찬성하여 결정함. 명사로서는 주로 복합 한자어 구절로 쓰인다. (2)
- 한 곳에서 기어서 다른 곳으로 가다. (4)
- 땅이 고르지 않고 높아졌다 낮아졌다 함. (2)
- 무엇을 움직여서 있던 자리를 바꿈. (2)
- 동일한 구름속에서의 방전, 구름과 구름 사이의 방전, 구름과 지면사이의 방전과 벼락 및 낙뢰 등의 전기현상. (4)
- 어디에 무엇이 있지 않다. (2)
- 생물이 자연적인 무의식 상태에 빠지다. (2)
- 물건의 값으로 치르는 돈. (2)
- 수가 많음. (2)
- 문화어에서 ‘내일’을 달리 이르는 말. (2)
- 토양 속의 공기. 탄산의 양이 산소보다 더 많다. (2)
- '수식언'. (3)
- 움직이거나 옮길 수 있는 성질. (3)
- '가까이'의 강원도 사투리. (3)
- 무엇이 밖으로 생기다. (2)
- 더하고 뺌. (2)
- '상아색'. (4)
-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함. (2)
- 연직으로 서있는 관과 같은 것 속에 들어있는 기둥모양의 공기. (2)
- 한 선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그 선보다 아래쪽, 다시 말해 그 남쪽. (2)
- 밀가루를 반죽해서 틀에다 찍은 다음 튀기거나 구운 음식. (2)
- 몸무게를 줄이거나 혹은 건강이나 미용을 목적으로 음식의 종류와 양을 제한하는 일. (4)
-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2)
- 앉을 수 있게 만들어진 가구. (2)
- 아직 젖먹이이거나 또는 걸음마를 겨우 하는, 나이가 한두 살 된 사람. (2)
- 가다랑어를 말려 얇게 저민 포육(脯肉). 손질된 가다랑어를 쪄서 충분히 건조한 뒤에 숙성시켜, 조리하기 전이나 포장하기 전에 대패로 깎듯이 얇게 포를 뜬다. (5)
- 무엇을 사라지게 하다. 없애다. (3)
- 살림살이에 쓰는 그릇. (2)
-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정치와 경제와 문화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도시. (3)
- 못된 짓을 하는 무리의 우두머리. (2)
- 다리미나 인두로 무엇을 바로 펴다. (3)
- 어떤 사람의 나이, 사회적 위치, 처지에 맞추어 대하다. 또는 예의를 갖추어 대하다. (4)
- 움직이는 데에 쓰이는 동물의 신체 한 부분. (2)
- 정이 많다. 또는 정분이 두텁다. (4)
- 무엇을 잘게 자르거나 다지다. (3)
- '말니'의 비표준어. (2)
- 해나 달이 기울어 보이지 않게 되다. (2)
- 경기에서 뽑힌 사람을 가리키는 말. (2)
- 말비계 (2)
- (속어) 억지로 여성스러움을 흉내내고자 하는 것. (2)
- 죽기를 각오하고 나선 군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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