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10-12 · #162073
크로스워드 · 한국어 · 9×9 · 2026-10-12. (언어)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 · 이성적 사유 또는 직관에 의해서만 포착되는 초경험적이며 근원적인 영역.
한국어 · 9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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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 (언어)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 (3)
- 몇 날. (2)
- 남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조지타운이다. (4)
- 착하거나 잘된 것이라고 여길 만하다. (4)
- 궁색해 보이는 인상. (2)
- (체조) '기구체조'의 북한말. (4)
- 비를 내리는 구름. (3)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3)
- (학명: Amaranthus spinosus)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계란 모양이다. 8~10월에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모여 피고 위에서는 이삭 모양으로 달린다. (4)
- 제출된 서류를 처리하다. (4)
- 다른 사람으로 눈이나 생각으로 보면서. (3)
- 몸의 한 부분이 찬 기운으로 인해 추위를 느낄 정도로 차다. (3)
- 조선 시대에, 안동ㆍ창원ㆍ강릉ㆍ영변ㆍ영흥의 다섯 곳에 둔 지방 행정 기관. (4)
- '촛불'의 북한말. (2)
- 일본의 현과 도시 '사이타마'의 연변말. (4)
- 무엇이 꼼꼼하지 못하고 허술하다. 또는 무엇의 상태가 부실하고 멋이 없다. (4)
- 태어나서 자란 곳. (2)
- 에스키모들이 눈과 얼음을 이용하여 짓는 집이나 이와 비슷한 건물. (3)
Down
- 이성적 사유 또는 직관에 의해서만 포착되는 초경험적이며 근원적인 영역. (3)
- 수정된 후 태어나기 전의 아기. (2)
- 소나기를 동반하는 두껍고 어두운 구름. (5)
- '얼마'. (2)
- '이르다'의 준말. (2)
- 반가운 손님 (2)
- 한 집안의 운세. (2)
- 어린아이의 겨드랑이를 치켜들고 올렸다 내렸다 하며 어를 때에, 아이가 다리를 오그렸다 폈다 하다. (5)
- 증발한 아주 작은 물방울이 하늘 높이 공기 중에 서로 엉겨 눈으로 보기에 희거나 거무스름한 덩어리. (2)
- '비비적거리다'. (5)
- 직책상 어떤 사람보다 더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 (2)
-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2)
-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함. (2)
- 일정한 기준에 따라 역사적 흐름을 나눈 기간. 또는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지금. (2)
- 부엉이과의 새. 몸집이 매우 크며 사납다. 유라시아에 서식한다. (5)
- 제왕이나 재상, 유현(儒賢) 들이 죽은 뒤에, 그들의 공덕을 칭송하여 붙인 이름. (2)
- 재료를 자르거나 조리할때 받치는 판. (2)
- 매달 첫째 날. (3)
- 바람이 일어나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다. (2)
- 사람이 생각하는 것. (2)
- 이상한 느낌이 들며 좋게 느껴지는 향기. (2)
-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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