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워드 · 한국어 · 8×8 · 2026-10-20 · #167696
크로스워드 · 한국어 · 8×8 · 2026-10-20. '목'의 속된 말. · 각다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mm, 편 날개의 길이는 5~6mm이며, 몸은 검고 회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날개는 가늘고 길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어 · 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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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 '목'의 속된 말. (3)
- 밀이나 귀리 등의 가루를 쳐내고 남은 속껍질. (2)
- (사자성어) 크게 될 사람은 늦게 이루어 진다. (4)
- 유체나, 냄새 따위가 흐르지 않고 우묵한 곳에 모이다. (3)
- 낡은 껍질이라는 뜻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 옛 제도나 관습 따위를 이르는 말. (2)
- 단으로 묶은 곡식, 장작을 차곡차곡 쌓은 더미. (2)
- 서리가 강하게 내리다. (2)
- 이익을 적게 남기고 많이 팔아 전체 이익을 얻는 판매 방식. (4)
- 매우 소중하고 중요하다. (4)
- 어떤 지역에서 연속된 장기간(長期間)의 연 평균된 일년 전체에 대한 조합된 기상조건. 탁월한 기상 조건. (2)
- 미루어 생각하여 판정함. (2)
- 주택, 공장, 작물 재배지 따위가 집단을 이루고 있는 일정 구역. (2)
- 설명하거나 예를 들 때 추가로 덧붙이는. (3)
- 인정이 박하다. (4)
- 질량을 가진 것을 가리키는 말. (2)
- 다리미나 인두로 무엇을 바로 펴다. (3)
Down
- 각다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mm, 편 날개의 길이는 5~6mm이며, 몸은 검고 회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날개는 가늘고 길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5)
- 다른 사람의 행동을 멈추고 주의를 환기할 때 쓰는 말. (2)
- 알고 있는 정도. (2)
- 어떤 시점보다 앞서. 다 끝나거나 지난 일을 이를 때 쓰는 말이다. (2)
- 몸이나 마음의 상태가 나빠서 아픈 소리를 내거나 혹은 눈물을 흘리다. (2)
- 앞어금니 뒤쪽에 있는 이. 앞어금니 쪽에서부터 첫째ㆍ둘째ㆍ셋째 뒤어금니라고 부르며 모두 12개가 있다. 사람의 셋째 뒤어금니는 '사랑니'라 하는데 나지 않는 수도 있다. (3)
- 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다. (3)
- 무엇이 보이지 않게 무엇으로 덮여지다. (3)
- 박하유와 알코올을 1 대 9의 비율로 섞은 무색투명한 휘발성의 액체. 건위제, 구풍제 따위로 쓴다. (3)
- 일의 뒤끝을 깨끗하게 맺다. (5)
- 가장 중요한 부분이나 자리가 되는. (3)
- 무엇의 질이나 성능이 변변치 못하다. (3)
- 동사 혹은 형용사 앞에서 이들 낱말을 꾸며 주는 말. (2)
- '가뭄'. (2)
- 무엇을 두들겨 다른 무엇에 꽂혀지게 하다. (2)
- 무엇이 흐트러진 지거나 뒤죽박죽이 된 것을 바로 잡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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